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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송천강재첩국 _ 영덕여행 / 조용한 강가에서 만난 소박하지만 깊은 재첩국 한 그릇

 [경북 영덕] 송천강재첩국 _ 영덕여행 / 조용한 강가에서 만난 소박하지만 깊은 재첩국 한 그릇

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25.11.28 ~ 25.11.30 영덕여행 기회가 되어 삼성인력개발원 명상센터에 머물렀다.

조식, 사우나, 족욕, 명상 힐링하기 너무 좋은 곳이었다. 명상센터 체크인하기 전 점심을 먹으러 갔다.

송천강과 바다가 맞닿은 쪽에 위치한 송천강재첩국 풍경이 한 폭의 그림 같았다. 햇볕이 따뜻하고 맛있는 냄새가 풍겼다.

앞에 여러 마리의 고양이가 식빵을 굽고 있었다. 10가지의 깔끔한 밑반찬 밑반찬의 퀄이 좋았다. 하나하나 정성을 들인 느낌 가지하고 오이가 손이 자꾸 갔다.

재첩전 얇고 끝은 바삭 속은 쫀득하게 구워져 나온 재첩전 안에 재첩이 가득하여 어느 곳을 뜯어도 재첩이 입에 들어왔다. 밖에서 맡았던 냄새가 이 재첩전인가 보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고소했다. 재첩국 맑은 색깔의 재첩국이 나왔다.

역시 부추 아래로 재첩이 가득 들었다. 조개의 감칠맛으로 간이 되어 깔끔한 듯 뒤에 계속 숟가락을 올리는 단맛이 느껴졌다.

충분히 맛을 음미한 다음에는 밥을 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