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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스물일곱번째 날

 2월의 스물일곱번째 날

3년만에 쓰는 짧은 글 오늘은 햇살이의 가정어린이집 졸업식 헤어짐의 뜻을 아직은 정확히 모르지만 이제 선생님도 친구도 만날 수 없다고 설명해주니 조금 슬퍼했다. . . . 하지만 써니가 이제 그 가정어린이집에 입할할거라 어차피 등하원때 만나게 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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