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개강을 해서 온라인 수업 들을랴,, 폭탄같은 과제들을 일주일에 20개 넘게 하느라 노트북과 함께 연애 중이에요 ㅠㅠ 그 덕에 블로그에 너무너무 소홀해 진것 같지 뭐에요!! 이제는 평일알바에서 주말알바로 넘어와서 그나마 여유가 생겨서 다시 블로그를 해봅니다. 1달만에 다시 쓰는 글이네요 벌써 5월의 절반이 지나갔다니!!!
한것도 없는데 (취준생은 웁니다) 다시 2020년 시작하자~~~~~ 오늘은 제가 음.... 최근에 간건 아니구요!!
예전에 갔던 카페 구례 카페 '무우루'를 소개해보려구 해용 ㅎㅎ 구례 산수유 마을을 여행갔는데 여행에서 카페가 빠지면 넘흐 섭섭하잖아용 그래서 구례 카페를 찾아보니 무우루가 가장 많이 나와서 무우루를 가기로 했답니당 처음에 무우루를 갔을 땐 여기에 카페가 있다고 ? 할정도로,,, 할머니집 가는 길의 느끰이였어요 ㅋㅋㅋㅋㅋㅋ(길 잘못들은줄) 들어가면 대문도 한옥과 어울리게 할머니집 느낌으로 간판도 너무로 되어있어요~ 조용한 분위...
원문 링크 : 구례 무우루 카페에서 시골감성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