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겨울부터 꼭 가고싶었던 목화당 카페 가기!!! 겨울에는 코타츠있다고 해서 가보고싶었는데 여름이라서 인테리어를 변경하셨더라구요 ㅎㅎ 겨울에 다시 한번 방문해보면 되니까 이번에 한번 가보기로 했오욤~ 카페가 되게 클줄알았는데 원룸들 사이에 있었음!
주차는 따로 공간이 없으므로 원룸들 사이사이 골목에 해야해요. 작지만 그만큼 인테리어가 되게 귀여웠어요 오히려 귀욤귀욤해서 잘어울리는듯>^< 가격은 개인카페인데 착함!!
요즘 개인카페들 가격 너무 비싸....ㅠ 저는 이미 커피를 먹은 상태였기 때문에 제주청귤 에이드랑 목화당하면 가장 먼저뜨는 찰떡쌈 디저트 시켰어요!! 목화당은 카페뿐만아니라 화과자 공방이기도 해서 화과자 원데이클래스도 진행하는것 같더라구요 !
여기서 만들어서 선물같은거 하면 진짜 좋아할듯 그나저나 사장님 솜씨 짱임 ㅠㅠ진짜 다 이쁨 !! 좌석도 생각보다 많아요!
제가 갔을때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편하게 먹고 즐겼지용~ 테이블마다 이렇게 귤모형도 있고 (진짜일꺼라고 착각...
원문 링크 : 광주 신용동 화과자 공방&디저트카페 목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