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포스팅 다들 구경하셨나요? 저번 포스팅에 이어 채석강 바로 옆에 있으면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음료를 먹을 수 있는 부안카페 마르를 다녀왔어요.
바다 보면서 커피한잔,, 달콤한 디저트 한입,, 상상이 되시나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부안에 간다면 꼭 들려야 하는 핫플 카페라고 하더라구요?
다함께 고고~ 카페 마르는 골목길로 들어가야 보이기 때문에,,, 들어갈 때 초보운전분들은 힘드시겠더라구요 ㅠㅠ 일차선이라,, 혹시라도 차가 나오면 누군가는 뒤로 후진해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됨 그렇게 도착하 마르 크게 간판이 있기 보다는 "나 카페야!"라고 인테리어로 모습을 보여주어 알게되었어요.
간판은 저렇게 있는데 그닥 튀지 않거든요^^ 주차장은 총 2개로 1주차장과 2주차장이 있는데 사람들이 헷갈려하다가 모두 1주차장으로 가더라구요. 제가 찍은 주차장은 2주차장입니다. 1주차장은 굉장히 좁아 4대 정도밖에 안들어가므로 2주차장으로 들어가시면 주차하기 편해요. 1주차장은 카페를 바라보고 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