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은 정의하기 어렵고 오해하기 쉽다 아트선재센터 더그라운드에서 '리빙 인 조이. 즐겁게!
기쁘게!' 전시가 열리고 있다.
더그라운드는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있는 로비로 보면 되겠다. 여기서 박론디, 박보마, 우한나 작가의 전시와 디드로 조명 팝업스토어를 볼 수 있다.
여기도 유료로 이 건물에 입장하면 1만 원의 입장료를 내고 내부의 전시를 모두 볼 수 있다. 전시장 풍경 전시장을 들어서면 크게 3구획으로 나눠져 있는데 큰 덩어리의 작품 같지만 사실 작품들이 부분부분 나눠져 있다.
사진의 오른쪽 작품이 사실상 내 픽인데 작가 3명이 나누기 애매한 작품 전시를 했기 때문에 픽 없이 전시와 팝업을 나눠서 포스팅한다. 리빙 인 조이(LIVING IN JOY) 즐겁게!
기쁘게! 박보마 작가 사실상 무한상상 픽인데 처음에 로비에 들어서서 여기를 보고 아 아직 설치 중인가 했는데 이게 작품.
어찌 보면 작품을 누가 훼손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작가의 생각이 나와 비슷한 거 같아서 설명을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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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나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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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마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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