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보고 무슨 광고일까 알아맞혀 보십시오. 해외 광고들 자료를 보다 보면 이 사람들은 뭐 다른 걸 먹고 사나 싶을 때가 있다.
어떻게 이런 기가막힌 발상을 알 수 있는건지. 이 작품은 마치 슈퍼맨이 변신하듯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광고 아이디어. 2013년 맨 오브 스틸 영화를 위해 만든 홍보방법이다.
이건 작품뿐 아니라 매체까지 생각해낸 멋진 발상이다. 연쇄 살인마인가?
뭔가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진 것 같은데 이 작품은 이국적인 동물 기념품을 사지 말라는 동물보호 캠페인이다. 흡연실 위의 천장에 이런 모습이 있다면 어떨까?
금연 광고 캠페인 광고. 흡연을 하는 곳이 마치 무덤 속인듯한 이미지.
무시무시하다. 하지만 필 사람은 다 피겠지.
사실 담뱃갑 사진들이 더 혐오스럽지만 다 피니까. 이 작품이 아주 재미있는데 아마 요즘에 나왔다면 젠더 감수성 부족으로 항의를 많이 받았을만한 광고다.
옛날 옛적이니까. 아주 오래전에 유행했던 '야타'와 일맥상통하는 내용.
이 차는 여자를 더 ...
#
광고아이디어
#
아이디어
#
광고디자인
#
해외광고
#
유명해외광고
#
유명한광고
#
아이디어광고
#
디자인작품
#
광고디자인작품
#
해외유명광고
원문 링크 :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유명 해외 광고 디자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