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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용의 해 서울 미술 전시 추천 용 그림 아트공모 전시 미르전

 갑진년 용의 해 서울 미술 전시 추천 용 그림 아트공모 전시 미르전

용의 기운 받아 가세요~ 미르는 용의 옛말이다. 왠지 미르라는 말이 어감이 좋은데 올해가 바로 용의 해.

갑진년을 맞아 곽재선 문화재단에서 아트공모전을 열었다. 공모전 이름은 용기(龍氣).

이름이 참 적절하다. 용의 기운이기도 하고 요즘이 용기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고.

이 공모전의 결과물이 갤러리 선에서 복 주는 미르전이라는 이름으로 열리고 있다. 공모전은 프로, 아마추어 구분이 없었던 것 같다.

작품을 보니 전문가부터 학생까지 모두 참여한 듯. 1. 전시 감상 포인트 그림은 전문가와 학생 작품이 섞여있어 조금 레벨에 차이가 있지만 다양한 관점의 용들을 볼 수 있다.

평면 미술뿐 입체 작품도 있다. 서양의 용과 달리 동양의 용은 비를 관장하는 신이다.

감상하면서 용의 상서로운 기운을 느껴보시고 아무쪼록 용의 기운을 받으시길. 2. 전시 정보 전시명 : 곽재선 문화재단 제2회 아트공모전 용기(龍氣) 복 주는 미르전 전시 날짜 : 2024. 01. 04(화)- 2024. 0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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