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와 나무가 융합된 독특한 그림 콜롬비아의 예술가 카밀라 에카바리아. 바코드와 나무가 융합한 특이한 그림을 그린다.
물론 이 종류의 그림만 그리는 건 아닌데 콜롬비아의 정글과 자연에 영감을 받아 지금 이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세이바스, 왁스 팜스, 과야카네스, 아루모스, 헬리코니아스와 같은 작가의 지역에서 중요한 식물로 부터 깊은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데 식물들이 상당히 낯설다.
<출처 : 유명 화가 카밀라 아차바리아 인스타그램> 이 작가가 특이한 점이 특이한 병이 있다. 이유가 뭔지 모르겠지만 평소 생활할 때 손이 떨린다고 한다.
근데 신기하게도 그림을 그릴때는 손이 안떨린다. 이것은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다.
나무에서 길게 나온 바코드처럼 생긴 선을 보면 전혀 손이 떨린다고 볼 수 없는 그림이다. 그래서 그녀는 이 작업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한다.
바코드와 식물, 서로 다른 개념을 융합한,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창작물을 만든다. 숫자도 써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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