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재질로 건축을 한다면? 이미지 거대한 풍선으로 재탄생한 에펠탑.
전에 없던 건축적인 경이로움을 맛볼 수 있는 건 작년부터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AI 덕분이다. 이 덕분에 AI ART라는 새로운 장르가 생겨났다.
하지만 AI가 모든 걸 해주지는 않는다. 여전히 상상력과 기획은 인간의 몫이다.
표현만 AI가 해줄 뿐. 조앤은 AI 아티스트다.
여러 작품들을 했는데 그중 인상적인 시리즈를 준비했다. 출처 :
에펠탑부터 타지마할, 기자의 피라미드, 스톤헨지에 이르기까지 미드저니 시리즈는 시대를 초월한 이러한 구조물에 장난스럽고 기발한 느낌으로 풍선처럼 부풀렸다. 처음엔 이미지를 보고 실제로 이런 거대한 풍선을 만든 줄 알았다.
우리나라에 호프만이 러버덕을 설치한 것처럼. 그렇다면 꽤 멋진 프로젝트인 것 같은데 알고 봤더니 AI로 만든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