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산 등산 철 되면 사람 많아질 듯 오늘은 드문 포스팅인 카페 소개. 지난번에 전시차 방문했던, 그리고 종종 갔었던 소전 미술관.
입구에 플래카드가 붙어 있었다. 베이커리 북카페 오픈.
이걸 보고 나는 당연히 미술관 티켓으로 할인을 해주던 옆의 카페가 리모델링을 했나 보다 생각했다. 앞에 화환이 놓여있었다.
미술관 수리한다더니 그래서 화환이 있나 했는데 알고 보니 평소의 미술관과는 다르게 유리창 안으로 사람들이 꽤 많이 있다. 원체 외진 곳에 있는 작은 미술관이라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았었다.
건물에 간판도 없고 입구에 똑같은 재단법인 소전재단 명판. 오~ 실내가 완전히 변했다.
그럼 미술관은 어디 간걸까? 원래 이 공간이 미술 전시장이었다.
그리고 안쪽과 2층은 도자기 전시관. 저 2층까지 닿는 책장이 감각적이다.
제일 위 쪽의 책은 보는 것 같지는 않은데 옆의 사다리까지 깨알 디테일. 일반적인 북카페보다 책이 훨씬 많아 보인다.
책을 팔기도 하는 건가? 2층에도 이렇게 좌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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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숲소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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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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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더숲소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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