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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의 쪽지독서-디자이너처럼 생각하라

 무한상상의 쪽지독서-디자이너처럼 생각하라

"디자이너처럼 생각하라" 입니다. 다소 전문서적인 관계로 내용이 아니라 작가의 후기에서 뽑았습니다.

"디자이너처럼 생각하라" 中 컴맹도 디자인은 알아야 한다 컴퓨터를 전혀 모르는 사람을 '컴맹'이라고 부르듯이 컴퓨터를 모르면 사회 생활은 물론 개인 생활까지도 불편한 시대가 되었다. 정보화 시대에는 최소한 워드 용으로라도 컴퓨터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편지를 직접 펜으로 써서 우표를 붙여 우체통에 넣으면 사람이 직접 배달하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컴퓨터에서 키보드를 두드려 글자를 치고 클릭 한 번으로 편지가 배달되고 발송한 지 1분도 되지 않아 상대방이 편지를 받아보는 시대가 되었다.

따라서 이제 컴퓨터를 못하면 남들은 하지 않는 수고와 번거로움을 겪어야 한다. 이제 사람들은 컴퓨터를 못하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열등 의식을 갖기도 한다.

그러나 디자인을 모른다는 이유로 열등 의식을 갖거나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은 없다. 이것은 매일 무의식적으로 디자인 속에서 살면서도 정작 디자인에 ...

# 문학·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