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가도 예쁜 미술관에서 새로운 전시를... 충돌하는 세계 장르 전시 장소 아미미술관 기간 2024.03.27. ~ 06.25 당진에 가게 되면 꼭 들러야 하는 곳 중의 하나가 되어버린 미술관.
이미 SNS의 성지처럼 되어버렸는데 여기 새로운 전시가 열려서 가게 되었다. 이 미술관의 포스팅도 세 개나 했고 이번 포스팅은 네 번째다.
그 사이 입장료는 인플레이션을 반영해 1,000원 올랐다. 그래도 여기는 관람료가 아까운 생각이 안 드는 곳이다.
전시장 풍경 이곳은 이전에도 말했듯이 오래된 폐교를 미술관으로 만든 곳이다. 그냥 아무 곳에서나 사진을 찍어도 감성적.
그리고 열리는 전시도 독특하다. 그래서 사진 찍으러 많이 오는 것 같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느끼는 대립되는 요소들을 가지고 작업을 했다. 하지만 서로 부딪히는 것이 아니라 합치되는 어울림의 세계를 보여준다.
정물의 세계 <포도-생명으로부터> 작품에서 끊임없이 충돌이 드러나는 요소라고 하는데 재질의 충돌인 건지 표현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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