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청동의 감성 스페인 조각가 코더치 & 말라비아의 인체 표현 조각들

 청동의 감성 스페인 조각가 코더치 & 말라비아의 인체 표현 조각들

같은 영혼을 가진 두 명의 조각가 포스팅 제목을 보고 작가의 이름이 이상하다고 느꼈을 수도 있는데 이 역동적인 작품을 만든 작가는 스페인의 예술가 조안 코더치(Joan Coderch)와 하비에르 말라비아(Javier Malavia)다. 두 명이 작업한 거다.

보통 예술가들은 자신만의 세계가 강해 콜라보 형식의 프로젝트 아니면 같이 작업하는 경우가 드물다. 그런데 이 두 작가는 같이 활동하는 작가다.

상당히 특이하다. <출처 : 스페인 조각가 홈페이지> 사진상으로 보면 작품이 작아 보이기도 하고 크기를 가늠할 수 없는데 실제로는 이렇게 크다.

두 사람이 협업을 하고 있다. 요즘은 작가들의 작업 방식도 다양해저셔 기계를 사용하기도 하고 디자인만 하고 하청을 주기도 하지만 그들은 직접 손으로 조각을 하고 만들어 공유한다.

그들은 평등, 환경, 어린 시절에 대한 사회적 헌신 같은 예술적 창조의 가치를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소개되어 있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정확히 모르...

# 말라비아 # 코더치 # 청동조각 # 조안코더치 # 조각품 # 조각예술 # 조각상 # 조각가 # 인체표현조각 # 인체조각 # 예술가 # 스페인조각가 # 스페인작가 # 스페인예술가 # 하비에르말라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