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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산뜻한 명동 비디 갤러리 전시 나를 찾는 이야기

 한여름의 산뜻한 명동 비디 갤러리 전시 나를 찾는 이야기

강지혜, 김수연, 이현진, 조이스 진 4인 전 색감이 예쁜 외관을 가지고 있는 이 갤러리를 방문했던 건 지난여름이었다. 그때 한여름에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1년 만에 방문한 이번에도 그림에서 시원함을 느끼는 전시를 하고 있었다.

각각 다른 주제를 그리는 4인의 전시로 그림이 모두 다르지만 그 느낌이 비슷하다. 아무래도 이번 전시에서 그렇게 컨셉을 잡고 진행한 것이 아닐까 싶다.

전시장에 들어와 한번 주욱 둘러보면 그림에서 보이는 산뜻한 느낌. 전시명이 나를 찾는 이야기인데 그림들을 보면 이상적인 모습들인 것 같다. 4인 작가들의 그림 순서는 섞여 있었는데 이 포스팅에서는 작가별로 분류를 해봤다.

그 편이 감상하기 더 수월할 것 같아서. 조이스 진(Joyce Jinn) <하나만 더> <내 차례야> 조이스 진 작가의 그림에는 아이들이 등장한다.

이는 ‘Discovery of the World-세상의 발견’ 연작이다. 작가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험에서 영감을 얻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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