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영화 위플래쉬 사이코 대 사이코 무한상상 2016. 2. 4. 10: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위플래쉬는 본지 좀 되어서 많이 희석된 영화. 그냥 음악 멋있다고 생각했고 광기 어린 스승의 채찍질과 갈등하는 제자의 모습이 마치 한국 교육을 보는 것 같아 불편했던 영화이다.
무언가 한 분야에 미치면 성공한다고 성공한 사람들이 흔히 하는 얘기다. 범인들은 뭔가에 몰두한 사람을 미쳤다고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위플래쉬의 주인공 둘은 사이코들이다. 더 빨리 계속 독촉...ㅜㅜ 스승과 제자로 있지만 서로에게 빅 엿을 먹이는데 마지막은 둘 다 성취를 이루는 이상한 사이코 대 사이코의 스토리이다.
예전 같으면 위플래쉬의 스토리에 엄청난 감동을 받으며 역시 천재는 만들어지는 거야. 저렇게 뼈빠지게 노력해야해 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채찍질했을 것이다.
그리고 약발 떨어지기까지 한 3일 정도 고무된 정신으로 생활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난?
하는 의문이 생긴다. 어쩌면 숙달을 ...
#
교육
#
드럼
#
사이코
#
숙달
#
스승
#
앤드류
#
영화
#
위플래쉬
#
제자
원문 링크 : 위플래쉬 사이코 대 사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