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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맥켄지 무덤의 폴터가이스트

 조지 맥켄지 무덤의 폴터가이스트

잡학상식 조지 맥켄지 무덤의 폴터가이스트 무한상상 2016. 2. 26. 15:1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조지 맥켄지는 17세기 스코틀랜드의 검찰관 총장이다. 그는 장로교 신도에 대한 핍박 정책에 책임관 자리를 위임받았다.

장로교 신자들을 잔인하고 무자비하게 학대했다. 사람들을 가둬놓고 고문과 살인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1200명을 투옥했고 수백 명이 학살을 당했다.

그로 인해 매켄지는 피의 매켄지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이런 잔인성에도 매켄지의 개인 생활은 문학적이고 여러 저술활동을 하기도 했다.

그는 마녀재판에도 참여했는데 고문을 통해 고백을 받아내기도 했다. 그는 1691년 사망했다.

그 후 많은 세월이 지나 1998년 어떤 부랑자들이 그의 무덤을 파헤치는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무덤이 파헤쳐 진 후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한 두건이 아닌 500여 회의 기이한 사건들이 보고되었는데 무덤 주변에 동물의 사체가 발견된다던지 묘지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어떤 상대로부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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