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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필드 교도소 D336호의 귀신

 웨이크필드 교도소 D336호의 귀신

잡학상식 웨이크필드 교도소 D336호의 귀신 무한상상 2016. 2. 4. 22: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웨이크필드 교도소는 영국에서 가장 흉악한 범죄자들이 투옥되는 교도소이다. 그로 인해 웨이크필드 교도소는 몬스터 맨션이라 불리고 있다.

이곳에는 D336호라는 제소자들이 꺼려하는 방이 있다. 이곳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소문 때문이다.

악명 높은 웨이크필드 교도소 그 귀신은 이 방에서 자살한 연쇄 살인마 의사인 해럴드 시프먼이다. 그는 250명을 살해한 것으로 15번의 종신형을 선고받았는데 적어도 500명을 살해했다고 말하고 있다. 8세의 사라 페인을 유괴 살해한 또 다른 살인마 로이 화이팅은 D366번 방으로 배정받은 뒤 해럴드 시프먼의 유령이 나타난다고 방을 바꿔줄 것을 교도관에게 요청했다.

유령이 되어 나타난다는 해럴드 시프먼 밤마다 그를 괴롭히는 소리에 잠을 이룰 수 없었지만 그의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헤럴드 시프먼 귀신에 시달리는 화이팅은 점점 괴팍하게 변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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