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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카해협의 오랑메단호 미스테리

 말라카해협의 오랑메단호 미스테리

잡학상식 말라카해협의 오랑메단호 미스테리 무한상상 2016. 3. 9. 12:3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947년 6월 인도네시아의 말라카해협을 항해하고 있는 실버스타라는 미국배가 네덜란드 상선인 오랑메단호에서 보내온 SOS 신호를 포착했다. 신호는 모스부호로 되어 있었는데 그 내용은 ' 오랑메단에서 보내는 구조 신호...

우리는 표류 중이다. 선장을 포함한 모든 선원들은 해도실과 배의 전장에서 죽었다.

아마도 선원 전체가 죽었을 것이다.' 몇몇 혼란스러운 신호들이 오다가 명확한 두 단어가 도착했다.

'나는 죽는다' 그리고 더 이상의 신호는 없었다. 실버스타호의 선원들은 오랑메단의 구조를 위해 도착했는데 배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었다.

그들이 배에 올랐을 때 배 위에 널브러져 있는 사람과 개의 사체들을 발견했다. 그 시신들은 태양을 향해 팔을 벌린 상태로 눈은 노려보고 입은 하품을 하듯이 벌린 표정으로 굳어있었다.

끔찍한 모습을 한 채로 생존자는 없었고 눈에 띄는 부상을 당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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