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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호프 다이아몬드의 저주

 블루호프 다이아몬드의 저주

잡학상식 블루호프 다이아몬드의 저주 무한상상 2016. 6. 22. 11:0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블루호프 다이아몬드는 세계 4대 다이아몬드로 불리고 있다. 그 다이아몬드는 블루 호프, 피렌체, 상시 리전트이다.

그중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 보관되고 있는 블루호프 다이아몬드는 저주받은 다이아몬드로 유명하다. 이유는 이것을 소유한 사람들은 모두 다양한 불운을 겪었기 때문이다.

처음 블루 호프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건 인도의 한 농부였다. 하지만 이 지역을 침입한 페르시아군에게 살해당했고 이 다이아몬드는 페르시아군의 총독이 약탈해갔다.

총독은 이 전리품을 페르시아 왕에게 받쳤다. 그 뒤 총독은 도둑들에게 살해를 당했다.

그리고 왕 또한 반란군에 의해 처형을 당했다. 후에 인도 흰두교의 승려가 보석을 훔치려다 잡혔다.

그는 고문으로 죽었다. 17세기가 되어 프랑스의 보석 상인인 타베르니에는 블루호프를 입수하여 루이 14세에게 팔았고 남작 작위를 받았다. 그런데 그는 아들의 도박빚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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