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물건 정리의 기술 매일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들을 이렇게 한 바구니에 넣어놨다. 하지만 이 모든 걸 다 가지고 다니는 건 아니다.
매일 사용하는 것도 있지만 아닌 것도 있고. 예를 들어 블루투스 이어폰은 가지고 다니지는 않고 아침 조깅 시간에만 사용한다.
그러다 보니 헤집고 물건 꺼내는 것도 효율 낭비. 그래서 눈 빠지게 검색해서 찾은 아이템.
물건을 넣을 용도로 사용하겠지만 사실은 속옷을 정리하는 사물함이다. 칸칸이 속옷을 넣어놓고 쓰는 건데 속옷을 다 보이게 정리하는 게 좀 의아하긴 하지만 암튼 실제 용도는 그렇다.
그래서 생각보다 크기가 좀 크다. 이렇게 문이 열리고 구성품은 간단하다.
용도에 맞게 칸막이를 설치할 수 있다. 벽에 이렇게 붙여서 걸 수 있고.
이렇게 넓은 스티커로 나오는 벽걸이형 제품들이 좋다. 못이나 피스를 안 박아도 되니 편하다.
투명한 칸막이. 이렇게 칸이 나눠져서 물품들을 구분해서 넣으면 된다.
외출 시 가지고 나가는 물건이 한정적이니...
#
물건정리
#
정리의기술
#
정리
#
외출소지품
#
외출
#
수납장
#
수납공간
#
소지품정리
#
소지품
#
미니멀라이프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매일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