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속 예술 디자인 만들기 힘들었던 헐크 영화의 캐릭터 디자인 무한상상 2016. 11. 27. 1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미 영화로 만들어진 헐크는 만화 속 다른 캐릭터와 달리 실사화하기가 상당히 힘든 캐릭터 중 하나다. 다른 슈퍼히어로들 대부분이 사람이 슈트를 입는 모습으로 표현되어 실사화하는데도 그렇게 어려움이 없지만 헐크는 다르다.
사람과 다른 캐릭터도 사람이 분장을 하는 정도로 표현이 가능했지만 헐크는 사람이 연기하기 힘든 훨씬 큰 몸집을 가지고 있다. 이런 특성 때문에 TV 시리즈는 70년대 말 나왔음에도 영화화되는 데는 오래 걸렸나 보다.
영화적인 서사를 만들 수 있는 심도 있는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는 '두 얼굴의 사나이'로 방송된 TV드라마 헐크 속 주인공과 헐크 캐릭터 70년대의 헐크는 그냥 사람이었다.
사람에 피부에 분칠을 한 정도. 대신 그 사람은 일반인보다 큰 체구를 지닌 보디빌더였다.
영화로 처음 만들어진 헐크는 2003년 이안 감독의 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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