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역대 최초로 50홈런, 50도루 대기록을 달성한 오타니 쇼헤이가 "약체" 콜로라도를 상대로 홈런은 추가하지 못했지만 도루는 성공해 52:23을 달성했다. 오타니는 콜로라도를 상대 홈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전날 같은 장소에서 콜로라도를 상대로 홈런과 도루를 추가해 이날 경기 전까지 "52-52"를 기록 중이다. 오타니의 이날 네 번째 타석은 다저스가 3-4로 뒤진 6회 말 공격 때 차려졌다.
원아웃 주자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나온 오타니는 상대팀 바뀐 투수 루이스 페랄타를 상대했으나 초구, 82.1마일짜리 커브볼에 맞아 1루에 진루했다. 다섯 번째 타석은 다저스가 3-6으로 뒤진 6회 말 공격 때 찾아왔다.
선두타자로 나온 오타니는 콜로라도 바뀐 투수 세스 하볼슨을 상대로 초구, 98.4마일짜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안타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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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타니 콜로라도 상대로 1도루 추가 53도루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