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마무리 박영현(21)은 정규 시즌에 10승 2패 25세이브를 거뒀다. 마무리인데 4위와 함께 10승 투수가 되었다. 2004년 현대 조용준(10승 34세이브) 이후 20년 만에 10승과 20세이브를 한 시즌에 동시 기록한 투수로 기록이 되었습니다.
빠른 공과 구위로 마지막 마지막 이닝을 확실하게 책임지지만 멀티 이닝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강점으로 만든 기록이다. 박영현이 가을야구에서도 승리 투수가 됐다.
괴력의 투구로 연장전에서 KT에 승리를 안기고 포효하며 2024년 준플레이오프 5차전으로 끌고 갔다. 앞선 3경기를 모두 등판한 에르난데스기 9회까지 2이닝만 던지고 내려간 반면 박영현은 11회까지 직접 마무리 지으면서 KT의 승기를 굳혔습니다. 11회 초 2사후 마지막 타자 신민재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에는 주먹을 불끈 쥐고 포효하면서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11회 말 KT가 심우준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하면서 박영현은 승리투수가 되었다....
#
KBO
#
KBO국내야구
#
KT
#
KT마무리투수
#
KT위즈
#
박영현
원문 링크 : 승률왕 먹은 마무리, 박영현의 무실점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