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데 아빠가 근무인관계로 하루종일 심심해할 첫째를 위해 째깍악어 돌봄을 이용해봤다 놀이, 학습, 창의미술, 영어, 등하원돌봄중 놀이 1시간 + 창의미술 1시간 요렇게 신청을 해보았다 선생님은 추천받을수도있고 내가 선택할수도있는데 처음이라 그냥 추천받아서 연락온 선생님으로 선택! 요렇게 두시간에 41,000원..
돈쓴만큼 나도 괜히 설렘 두근두근 기대기대ㅋㅋ 선생님은 도착하시자마자 첫째와 간단히 인사후 방역수칙대로손부터 씻으러 가셨다! 놀이방에서 수업을 시작한 선생님과 울첫째!
엄마가 말하면 몇번을 불러도 쳐다도안보는 니가.. 어쩜 그리 초집중력으로 얌전히 앉아있는거늬??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은 놀이 한시간 하고 미술한시간하고 이런식이 아니라 놀이하다가 선생님하고 책도 읽고 미술도 하고 그런식으로 진행되는거같았다 (사실 난 나만의 시간이 생기고.. 이때 타이밍좋게 둘찌도 낮잠을 주무셨기에..
혼자만의 시간을 철저히 갖느라 수업을 열심히 보지는 않… ㅋㅋㅋ) 쨋든 중간중간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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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째깍악어 돌봄후기(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