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기는 아깝고, 팔기는 애매할때' 이 슬로건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당근마켓은 중고거래앱 1위로 월평균사용자가 1800만명이나 된다 5명 중 1명은 당근거래를 한다는 뜻 잘 안쓰는 물건을 해결해서 미니멀하게 살림살이를 정리할수있고 가계에도 보탬이 되니 참으로 고마운 앱이 아닐수없다 오늘은 이렇게 우리생활에 가까운 당근마켓에서 자주사용되는 네고뜻에 대해서 알아보려한다 더불어 중고거래꿀팁도 정리해보았다 네고뜻 negotiation이라는 영단어에서 온 줄임말로 거래를 할때 주로 가격협상, 흥정의 뜻으로 사용된다 당근마켓을 하다보면 물건제목이나 본문내용에 ‘네고안됨’, ‘네고사절’ 이라고 쓴 문구를 자주 볼수있다 가격흥정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이니 이러한 분과 거래할때에는 가격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않는게 거래매너라고 생각한다 (쿨거래 지향) 위 사진처럼, 본문을 보면 맨 밑에 거래가가 표기되어있다. ‘제안하기’ 또는 ‘제안불가’라고 써져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파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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