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39개 의대 수시 정시 이월 인원이 10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직 연세대 미래, 을지대의 발표가 없어,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작년 33명보다 3배 이상 늘어났고, 2021년 이후 4년 만에 세 자릿수가 되었습니다. 일단 의과대학 수시 미달 원인으로는 크게 늘어난 정원도 있지만 상위권 학생들이 수시로 지원하는 6회를 대부분 의과대학에 넣어, 중복 합격으로 인한 미충원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각 대학별 수시 미달과 정시 이월 규모를 보겠습니다. 의대 수시 정시 이월 가장 수시 미달로 인한 정시 이월이 큰 대학은 대구가톨릭대 17명으로 2024학년도 2명보다 15명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충남대 건국대 충주 캠퍼스(건국대 글로컬)가 각각 11명이고, 부산대 10명, 고신대 8명, 전북대 7명, 인제대 5명, 조선대 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고려대 동아대 계명대 영남대 한림대 등은 각각 1명씩 수시 정시 이월이 되었습니다.
반면 서울대, 가톨릭대, 단국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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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정시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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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정시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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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정시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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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수시정시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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