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사의 사탑 이탈리아 피사 피사 로마에서 마지막 아침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가 마지막으로 와서 음식이 많이 업었지만 너무 맛있는 아침이였다.
조금안 아담한 식당! 하지만 크게 불편하지도 않았고 깔끔했다.
떼르미니 역에서 S.M.N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 로 가는 기차에 탑승! 역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다!
우리나라의 KTX와 같은 느낌! 부츠 같은 이탈리아의 모습 1:30분쯤 달렸나...
피렌체에 도착! 시간이 오후 2시가 다 되어 가서 얼른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피렌체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는 티본 스테이크로 결정! 민박아저씨 추천으로 간 레스토랑 500g에 3만원?
5만원 정도 했던 것 같다. 생각보다는 별로였다...
내가 너무 많은 기대를 했나.. 보통 스테이크와 똑같은 맛?
그냥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는 맛이였다. 식사를 마치고, 피사의 사탑을 보기 위헤 피사역으로 향했다.
역에서 내려 버스 티켓을 구입해 역 건너편에서 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