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지난 주말 어디서 보내셨나요? 늦여름 나의 주말 체크인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전 제가 집순이인줄 알았고요 ??? 밖에 나가고 싶어 미치겠고요 아기랑 언제 나갈지 맨날 검색하고 아기랑 호텔 아기랑 호캉스 아기랑 외출 후기글만 10000000개 보았습니다...
카운트다운 시작했고요 50일에 나갈거에요;;; 외박할 거예요! 큰맘 먹고 가는 거라 아무 데나 갈 수 없죠 후기 100000개 읽고 갈 예정 집에만 있으니 미칠 거 같고요 ㅠ_ㅠ 거의 코시국 수준..
근데 또 혼자는 나가기 싫고;; 어쩌란 말이냐 마음.. 그냥 집 말고 딴 곳에 있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다 같이 외박하면 되잖아요?
(답정너) 산후도우미 이모가 계실 때는 밤에만 재워서 먹잠먹잠만 하길래 꿀인 줄 알았고요... 심지어 이때는 아기침대에서도 잘 자던 시절..
실체를 알기 전까지... 🏻 나 잘게... (딸꾹질해서 모자 처방) 🏻️ 잔다 ㅜ 눕히는 거 성공 오예!
🏻 나 눕혔어???...
원문 링크 : 주말 체크인 신생아와 우당탕탕 집콕생활 아기등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