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easy - 흔한 반숙 계란후라이 Over medium - 좀 더 구운 반숙 후라이 Over hard - 흔한 완숙 계란후라이 오늘의 영어 표현 over easy! 계란 후라이는 아침에 먹기 참 좋은 요리입니다.
저는 중학생 때 반숙 후라이를 정말 좋아했어요. 평생 완숙 후라이만 먹다가 그때 처음 접해서 그런 걸지도요.
그런데 요즘은 달걀 품질이 안 좋아서 그런지 반숙이 좀 느끼하더라구요. 그래도 종종(From time to time) 먹으면 맛있는 반숙 계란 후라이,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아봅니다.
(계란 프라이라고 쓰기엔 정감이 없어서 후라이로 통일합니다) 도입 - 이야기로 "over easy" 기억하기 옛날 한 호텔 주방장이 새로 들어온 요리사에게 계란 후라이를 가르쳤습니다. 그 호텔에 머무는 객들은 죄다 반숙 후라이만 좋아했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 써서 가르쳤죠.
"계란을 뒤집을 때는 마치 아기를 다루듯이 부드럽게(easy) 뒤집어야(over) 해. 그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