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런 풍경이예요. 어제도 올라가서 항상 같은 걸로 기도 하고 올라갑니다.
지금보다 많이 야위게 해주세요 라고요. 어제도 올라가서 약초에 뒤덮여 있다가 좀 둘러 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잠시 일어났는데 조금 걷다 보니 아는 사람이 누워 있네요.
항상 아파서 끙끙대는 분이더라구요. 그래서 옆에 계신 신선님께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요. 아픈거 치유해 주고 싶은데 하시면서 올라올때 다들 수행 기운이 충만한 채로 올라 오라고 하더라구요.
아픈데 있는 사람일수록 푹 젖어서 오라고 그러면 빨리 낫는다고 하시데요. 평소에 갈때는 최소한 1시간 85프로의 집중도 정도의 수행을 하고 가야 하는거 같습니다.
약초밭 수행은 언제 해도 포근하고 좋습니다. 천상 병원 수행도 요즘은 자동화가 되어서 좋아요.
모니터로 치료 과정도 보여 주드라구요. 발전 속도가 대단합니다.
모든 분들이 접해 보세요. 왜 내가 이걸 이제 알게 됐을까 엄청 후회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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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천상 약초밭 다녀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