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이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어른의' 이 말은 어른에게나 아이에게나 흥미롭다. 아빠를 슈퍼맨처럼 생각하는, 작은 세상 속 아이는 어른이 되면 자신의 지위가 무척이나 달라질 것을 기대한다.
자유롭게, 무엇이든 마음 먹은 대로 해볼 수 있는. 하지만 내 나이 계란 한 판이 된 때 '어른'이라는 말이 여전히 멀게만 느껴진다.
어릴 적 친구의 얼굴에 늘어가는 세월의 흔적은 거울 속 나를 매일 맞이하며 시나브로 쌓인 것이다 보니... 내가 어른인지 아이인지 분간이 되질 않는다.
일상 속에서 나는 여전히 극복하지 못한 채 튀어나오는 어리광을 부린다. 오늘도 난 철부지.
무릎을 탁 치고 '어른'으로 진입하..........
[서평] 나너남님놈;아 다르고 어 다르지! - 어른의 어휘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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