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다가올 봄을 기다리며 집에 식물을 새로 들였어요. 우리 집 플랜테리어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오랜만에 블로그씨의 이야기를 보고 눈물이 흘렀다.
우리 집을 거쳐간 초록색 생명들... 그리고 그 식물들의 종착점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출처: 내 블로그, 죽어가는 시들시들한 비단삼나무와 테이블야자 좁고 작은 집, 볕도 잘 들지 않지만 그래도 초록색 식물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지난 몇 년간 내 손을 거쳐간 수많은 식물들.
테이블야자부터 시작해서 비단삼나무까지. 고양이가 있는 집이다보니 고양이에게 독성은 없으면서 햇볕이 거의 들지 않아도 살 수 있어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을 갖춰야 했다.
내가 이 때 잘 몰랐던 건, 식물등을 켜주면 된다는 부분과 또 식물들은 바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 엄마는 그냥 죽어가는 식물도 가져와서 쑥쑥 키우니 잘 몰랐다.
출처: 내 블로그, 망할 모엥이가 불쌍한 테이블 야자의 맛을 보고있다 황량한 느낌의 집에,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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