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영화 올빼미 : 본 것을 말할 수 있는 용기]

 [영화 올빼미 : 본 것을 말할 수 있는 용기]

[스포주의] 맹인 침술사 ‘경수’는 ‘이형익’과 함께 궁에서 의관으로 생활한다. 청나라에 인질로 잡혀갔던 ‘소현세자’가 8년 만에 돌아온다.

어느 날 밤, ‘소현세자’의 죽음을 목격하게 된 ‘경수’. 경수는 인조가 아들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보아도 보았다고 말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는 용기를 내 진실을 말하려 하지만 수많은 위험과 고난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4년 뒤 인조의 병은 더욱 심해졌고, 의관 경수는 인조를 다시 마주하게 된다. 그렇게 인조는 죽음의 문턱에서 경수의 침으로 인해 죽게 된다.

영화의 시작과 동시에 경수의 상황과 경수가 가지고 있는 비밀을 풀어낸다. 아픈 동생이 있는 맹인 침술사인 경수, 궁으로 들어올 의관을 뽑는 날 유일하게 제대로 중풍을 진단하게 되어 궁으로 들어오게 된다.

경수는 낮에는 보지 못하지만 밤에는 볼 수 있는 질병을 가지고 있다. 단적으로 복통을 호소하여 옷을 벗은 소용조씨를 치료할 때 촛불이 꺼지자 당황해하며 침을 놓지 못하는 ...

# 독살 # 주맹증 # 조선시대 # 조선 # 인조 # 은폐 # 유해진 # 왕 # 올빼미 # 영화후기 # 영화추천 # 영화리뷰 # 영화 # 소현세자 # 반전 # 미스터리 # 류준열 #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