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남들은 나에게 관심 없다는 말을 확신하게 됐음 하루종일 칫솔 꽂고 돌아다녔는데 아무도 말 안해줌 딸부자네불백 신사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58길 2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 갑자기 서울 딸불백 혼밥 마시쪙 ~~~ 다시 또 갑자기 광주 엄마가 해준 떡볶이 마시쪙 ~~~ 쿠키 맛없졍 ~~~ 요새 어깨도 아프고 발도 다쳐서 상체도 하체도 유산소도ㅋㅋㅋㅋ 못하는 몸인데 생리 전이라 식욕은 또 왕성해서… 싸이클이라도 타러 옴 휴 출근했는데 이거 보고 맥이 탁 풀림 과장님한테도 이렇게 쓰레기마냥 줬으려나 싶고… 나한테만 이러는 건가 도대체 왜 그러는 건가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말'로 해주라... 쌓이고 쌓였던게 이제 화도 안나고 그냥 지친듯 떠날 때가 된 듯 싶다 ~ 휠체어 무드 물에 빠진 고기 싫어요 연어 포케 맛있다.
냉동연어인 것 같음 먹는데 이가 시렵고 연어가 아삭! 했음 그래도..
맛있긴 했다...ㅎ PMS 인간을 막을 수 없지 하루만에 한봉지 다...
원문 링크 : 하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