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애 등장과 北 세습통치의 미래[김상운의 빽투더퓨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한에 핵 위협을 노골화하는 가운데 딸 주애와 주요 현장을 순시하는 장면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애가 후계자인지 여부를 둘러싸고 학계에서 논란이 벌어진 데 이어 지난달 국가정보원은 “ naver.me (사실 자세히 안읽어서 나중에 정독할 것) 아무래도 흥미로운 점은 아들이 아닌 딸에게 권력이 세습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북한에서 말입니다. 국정원에서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들이 있긴 할 텐데 왜 딸에게 물려줄 결정을 한 건지 솔직히 궁금합니다. 건강 문제가 있기라도 한 걸까요?
동시에 김주애가 집권하면 한국 입장에서는 더 골치 아파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별에 대한 차별이 아니고...
여성이 어느 선을 넘어가면 오히려 훨씬 영악하고 외골수(?)적인 기질을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칭찬이 아니고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동시에 여럿 눈을 흐리게(여러 ...
원문 링크 : 북한의 세습통치, 김주애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