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보고 느낀 점_차별에 관하여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보고 느낀 점_차별에 관하여

*이 글은 2022.07.19.에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입니다. 지금과 생각이 다른 부분이 아마...

아, 아니네요.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단지 예전 글이라 표현이 좀 유치하게 느껴집니다. 초초초초초초초미인....

처음엔 그냥 유튜브 추천 영상 맨 위에 있는 걸 눌렀다. 변호사 어쩌고였는데, 뭐야 생각보다 재밌네?

그러고 나서 며칠 뒤 네이버 뉴스 각 언론사 대문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있는 걸 봤다. 언제 이렇게 뜬 거지?

처음부터 인기 있었는데 내가 몰랐던 건가? 그리고 오늘 유튜브로 7화까지 봤다.

각 화 요약이라 아쉽긴 하지만 신속하게 내 호기심과 재미를 채울 수 있었다. 그러다가 정-말 별로 중요하지 않은 부분에서 정명우 변호사와 우영우 변호사가 같이 있는 장면을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능력과 인성이 되는 사람들은 저렇게 모여서 그들만의 삶을 살겠구나. 그럼 대중의 이성을 빙자한 편견은 소설의 주인공을 극적으로 비춰주는 장치밖에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네.

여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