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생략) 사람의 경향이라는 게 음 확실히 전반적인 인간관계에서 저랑 잘 맞거나 제가 선호하는 사람은 아래 특징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1. 배울 점이 있다.
모든 걸 통틀어서 배울 점을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한테서 배울 점을 찾기엔 도력이 부족해서...
두드러진 강점이 있는 사람을 책장에 꽂아두고 책처럼 읽고 관찰만 하기. 2. 나보다 도량이 넓다. 3.
사람의 깊이, 무게가 있다. 4. 생각을 하고 말한다... 5.
보통 나보다 착하다. 6. 가십에 별 관심이 없다. 7.
나보다 사고가 개방적이다. 8. 보통 나보다 배려를 잘 한다... 9.
균형이 잘 맞다. 10. 내 속도를 견딜 수 있다... 11.
본인의 목표가 있다. 12. 불씨 조금 지피면 열심히 산다.
애초에 열심히 산다. 13. 싸울 일이 없다?
근데 이게 내 고질적인 문제인 것 같기도... 으앵 무섭단 말이야 엉엉엉 14.
거들먹거리지 않는다... 15. 어디에 둬도 잘 살 것 같다....
원문 링크 : 만 22세의 인간관계 다시 생각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