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가장 익사이팅한 제셀톤선착장 호핑투어 등 각종 액티비티 흥정 후기와 가격을 알려드리고자 쓴 글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말레이시아, 즉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더운 날씨, 이슬람 국가, 높은 물가 등 다른 선택지가 많은 동남아 여행 중에 굳이 코타키나발루를 갈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저렴하게 예약한 액티비티 내용은 보고 가세요!
제셀톤선착장 입구 저는 제셀톤선착장 바로 앞 머큐어 코타키나발루 시티 센터에서 0.5박을 했는데요. 이 곳은 선착장 바로 앞이라 걸어서 2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보통 전날 흥정 및 예약을 하고 다음날 배를 타고 가는데요. 아침잠이 없는 분들은 오전 7시나 8시쯤 오셔서 당일 즐기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12시 체크아웃 후 1시쯤 예약을 했구요. 다음날 오전9시 30분 배를 타고 나갔습니다!
사진이 살짝 흐린 이유는 호텔에서 나오자마자 더운 습기 때문에 저리 된 것입니다... 제셀톤선착장 앞 식당가 선착장 건...
원문 링크 : 코타키나발루 제셀톤선착장 호핑투어 액티비티 흥정 준비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