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물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유난히 가슴 아픈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저는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사연에 많은 신경이 쓰입니다.
한순간에 전 재산을 날리고 인생의 벼랑 끝에서 좌절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과연 우리 사회가 이러한 피해에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고 있는지가 의심스러울 때가 있어요.. 꿈과 희망이 무너지는 순간, 전세사기 피해자 혹시 여러분 주변에도 전세사기 피해로 고통받는 분들이 계신가요?
주택을 구하기도 어려운 요즘, 어렵사리 전세계약을 했건만 돌려받아야 할 보증금은 온데간데없고 당장 길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처한 것이죠. 저도 오늘 뉴스를 통해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바로 대구의 한 전세사기 피해자 여성 A씨가 세상을 등진 사건이었어요. 2019년, 8400만원의 보증금을 들고 이사를 왔건만... 알고 보니 건물주는 이미 다른 곳에 많은 빚을 지고 있었던 거죠.
급기야 건물이 경매에 넘어가게 되면서 A씨는 보증금을 한 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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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원문 링크 : 전세사기 피해자, 또 사망.. 대책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