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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칼자국 사고, 어이 없는 병원 대응

 제왕절개 칼자국 사고, 어이 없는 병원 대응

안녕하세요? 해물입니다.

최근 제왕절개 수술 중 아기 얼굴에 칼자국이 생긴 안타까운 소식 들으셨나요? 의료진의 실수로 갓난아기가 평생 안고 가야 할 상처를 입게 된 거예요.

정말 가슴 아픈 일인데요? ㅜㅜ 한 번 살펴보시죠.

제왕절개 수술, 울고 싶은 의료사고의 현장 제왕절개는 우리나라 출산의 절반 가까이 차지할 만큼 흔한 수술이에요. 의사가 산모 배를 가로로 절개해 아기를 꺼내는 건데요.

문제는 이런 일상적 수술에서 의료사고가 발생했다는 거죠... 아기를 낳고 보니 아기 얼굴에 깊은 칼자국이 생겼는데, 병원 측은 아기 얼굴이 자궁벽에 붙어있어 실수로 베였다고 해명했어요.

제왕절개로 이마 칼자국 <연합뉴스 캡쳐> 하지만 이렇게 심각한 부상을 입힌 경우는 아주 이례적이에요. 의사가 수술 전 초음파로 태아 위치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았나 하는 의문이 들더라고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의료과실이에요. ㄷㄷ 진단서 소견: 제왕절개 수술 중 임 절개 <연합뉴스 캡쳐> 이런 일은 비단 우리나라...

# 의료사고 # 태아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