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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드 보조 사진사 알바 ] 내가 겪은 이야기들과 "게이"로 오해 받은 썰

 [ 가이드 보조 사진사 알바 ] 내가 겪은 이야기들과 "게이"로 오해 받은 썰

전 편에 이어 또다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재미있게 봐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단 말을 먼저 하겠습니다.↑↑↑↑↑↑↑↑이전 편을 보셔야 현재의 내용 이해가 편하실 거입니다.이렇게 나는 견습을 끝이 나지만,어떻게 3일이 그렇게 빨리 지났는지,,,잘 기억이 나질 않았다.그렇게 회사는 얼마나 바빴는지이튿날, 나는 바로 서류를 들고새벽에 공항으로 태국 손님들을 맞이하러 나갔다.우선 내가 할 일은, 버스 기사님과 전날에 통화를 한다.그 이유는 시간 오차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다.많은 인원의 대신해 줄 교통수단이기에실수를 하면 진짜 큰일이 날것이다.버스기사와 통화가 끝이 나면,바로 가이드에게 전화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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