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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5대 왕 이원범 철종 + 강화도령 왕족 역적의 집안에서 왕이 되다 [ 요약 ]

 조선 25대 왕 이원범 철종 + 강화도령 왕족 역적의 집안에서 왕이 되다 [ 요약 ]

역적의 집안에서 내어나 강화도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던, 이원범하루아침에 조선 국왕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강화도령조선 24대 와 헌종은 후사가 없이 23살 젊은 나이에 승하하였고,왕조의 직계혈통이 단절되자,왕실의 최고 어른이었던 순원왕후는 후계자에 대한 고심 끝에 사도세자의 서자인 은언군의 손자이원범을 차기 왕으로 지목한다.그 이유는, 안동 김씨의 세도 정치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왕족.즉.

철종은 왕족 중에서 나이도 제일 어렸다.만만한 상대였다. 당시,영의정 정원용을 비롯해 새로운 왕을 모시러,강화도로 가는 길의 행렬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철종을 찾을려고,이 사람, 저 사람에게 물어물어 철종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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