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클릿페달도 교체하고 고글도 교체한 김에 테스트 겸 아침에 잠시 마실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8시에 일어났지만... 꼬마들이 언제 깰지 모르므로 대략 30분 밖에 시간이 없습니다.
물론 더 일찍 일어나면 되는거 아냐? 라고 하실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미 새벽 2시에 잠자러 가서 다시 4시30분에 일어나서 분유를 먹이고... 아침에 다시 일어난다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6시나 7시에 일어나면 좋겠는데 그건 너무 어렵네요;;; (여기까지가 제 정신력의 한계인듯 ㅋㅋ) 아무튼 8시에 일어나서 30분이나마 라이딩 잠시 즐기는 것으로. 30분이기도하고 애들 깰까봐 옷장에서 빕숏을 꺼낼 수도 없어서 대충 아무 티셔츠에 반바지 주워입고 헬멧, 고글, 클릿슈즈만 들고 나왔습니다.
시간도 없거든요... 밖에 세워둔 자전거를 끌고 엘리베이터를 타려는데 공기압이 좀 부족해보입니다.
음... 장펌프 가지러 클릿슈즈 벗고 집안으로 들어갔다가 꼬마들 깨면 망...
부족한 공기압으로 나가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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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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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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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원문 링크 : 20230623 - 아침 마실 라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