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9년 10월 31일에 작성된 글이다. 이직 기간 중 여유가 있어 테슬라에 모델3를 시승신청했다.
평일이라 시승일정이 잡혔고 2019년 10월 31일 오후 1시30분에 30분 정도 시승했다. 타게 된 모델은 모델3 롱레인지, 블랙인테리어, 18인치휠의 옵션이었다.
회생제동 회생제동이 너무 어색했다. 내연기관 차량만 타던 사람들은 아마 액셀을 밟아서 쭉 주행하다가 액셀을 떼고 그냥 쭉 주행하다가 다시 액셀을 밟고… 이런 주행에 익숙할텐데 모델3는 액셀을 떼니 바로 브레이크가 잡히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설정으로 회생제동 성능을 낮추니 그나마 엔진차량과 비슷한 느낌이 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엔진브레이크가 걸리는 느낌은 났..........
테슬라 모델3 시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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