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 날이라 땅이 젖어있을 것 같아서 오늘은 퇴근 후 커뮤니티센터로 왔습니다. 즈위프트 켜고 5km만 러닝.
땀이 미친듯이 나네요. 아직도 여름인가봅니다.
원래 코스 길이대로 8km 정도를 목표로 했으나 아이들을 데리고 처가에 간 와이프가 집에 곧 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 5km 에서 중지. ㅋㅋㅋ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가민 커넥트에서 보니까 밖에서 달릴 때보다 훨씬 심박이 높네요. 열이 식지 않아서 그런거겠죠?...
20240912 - 즈위프트 러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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