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의 마지막 달리기. 오늘은 회사에서 전사유급휴무로 지정했기 때문에 그냥 하루 휴식이었습니다.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그럭저럭 휴식을 즐겼네요. 수영하러 갔지만 자유수영 시간이 지나버려서 쳇바퀴를 5km 타는 것으로 마지막 운동을 끝냈습니다.
내년에는 더 건강한 내가 되기를 바라며....
20241231 - 2024년 마지막 러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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