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올랑말랑. 우중런을 굳이 할 필요는 없기에 러닝화를 챙겨들고 집 앞 커뮤니티센터로 갔습니다.
즈위프트를 켜고 러닝 시작. 오늘의 코스는 파리로 결정. 5km만 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비가 많이 오네요. 그러고보니 오늘 접속하니 즈위프트 홈페이지가 완전히 한글화 되었습니다.
스트라바는 오히려 한국을 내쳤는데 즈위프트는 한국을 더욱 더 가까이 하고 싶나봅니다. 가격도 제가 마지막 쓸 때까지는 16.49달러였는데 14. 49달러로 내렸네요?
언제 내렸지. ㅎㅎ...
20250719 - 즈위프트 러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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