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반으로 옮긴 첫날. 확실히 느린 사람이 없으니 편합니다.
나보다 느린 사람이 없어서 마음껏 헤엄칠 수 있다는게 장점. 그런데 내가 다른 사람보다 느려서 계속 가로막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은게 단점.
자유형 10바퀴 500m 돌고 오늘은 평영 이것저것 배우는 것으로 1000m까지. 체력이 부족하진 않는데 속도가 느려서 좀 애매하네요.
열심히 연습해서 속도를 맞춰봐야겠습니다. 직구한 오리발은 당최 언제 오는건지 이거참.....
20251202 - 아침수영 - 상급반 첫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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