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다이아 반지”로 틀어진 우정… 이영자와 이소라, 그날 이후 이야기 1. 절친에서 멀어진 이유, 방송 한 장면 때문이었다?
2007년, 인기 예능 프로그램 MBC <일요일일요일밤에 – 경제야 놀자> 코너에서 이영자는 절친 이소라에게 선물받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감정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습니다. 그녀는 카메라 앞에서 말했다고 하죠.
“이 반지는 소라 언니가 고마워서 준 거예요. 다이어트 비디오 때문에 5,200만원 빌려줬거든요.”
하지만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감정 결과 다이아몬드는 가짜.
방송에 그대로 나간 그 장면은 곧바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진짜 다이아 아니었어?”
이영자·이소라, 반지 한 개가 만든 17년 우정의 결말 2. 이영자의 해명과 이소라의 반발… 본격 논란으로 확산 방송 직후, 이소라의 반응은 참담했습니다.
그녀는 언론을 통해 **“한 사람의 이미지를 오해하게 만든 방송이 너무나 충격적”**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에 이영자는 MBC ...